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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잡이 나선 어선 뒤집혀..선장·선원 9명 실종, 3명 구조 - [LIVE] MBC 뉴스데스크&스트레이트 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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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한밤 중 긴박했던 순간.."물 들어오고 10분 만에 배 뒤집어져" / 10.29 참사 100일‥이 시각 분향소 / 추모공간·진상규명·혐오방지..유족들 "해결된 것 없다" / "대통령과 후보가 동급이냐" 대통령실 안철수 후보 공개 저격 / "탈당하고 신당" 대통령 '책사'의 작심 발언 - "윤 대통령 심한 회의" / 3년 만의 '대면 정월대보름'‥고싸움놀이·산신제 축제 열려 / 미군, 중국 정찰풍선 격추 / 중국 고속도로에서 수십대 '쾅쾅쾅'…화재까지 발생해 16명 사망 / 신차 출고 석 달 새 3배 빨라졌다…왜? / '오션뷰' 아파트에서 불법 숙박 영업 성행 / 내일부터 LG유플러스 특별조사 [뉴스데스크]에 이어 방송되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외교 무대에서 잇따라 논란으로 번진 대통령의 말과 행동이 국내외로 미칠 파장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또 일제 강제동원 피해 해법을 비롯한 현 정부의 대일 외교가, 어떤 이유에서 '굴욕'이나 '저자세'라는 비판을 듣는지 취재했습니다.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뉴스데스크 #스트레이트 #소라잡이 #어선 #실종

구조 선원 "출항 때부터 배 기우뚱"...잔잔한 바다에 새 배 전복, 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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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앵커] 어선 '청보호'는 갑자기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뒤집혔습니다. 하지만 새 배인 데다가 당시 바다도 잔잔해 사고 원인은 의문인데요. 구조된 선원들에게선 평소 종종 물이 샜고, 출항 때부터 배가 기울어 있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24톤급 통발 어선 '청보호'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소라잡이를 위해 전남 진도 서망항을 출항했습니다. 인천에서 등록된 어선이지만, 주로 서남해역에서 조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일인 4일엔 저녁 7시 반쯤 전북 군산 어청도 해역에서 제주 추자도로 뱃머리를 돌렸습니다. 본격적이 이상이 감지된 것도 바로 이때부터입니다. 배가 왼쪽으로 살짝 기울더니 시간이 지나선 쉬는 공간인 선실까지 물이 들어왔다고 구조된 선원은 증언했습니다. ['청보호' 구조 선원 : 3시간 정도 항해를 했는데 베트남 선원이 침실에 물이 샌다고 기관장한테 이야기를 했나 봐요.] 가장 아래쪽인 기관실은 이미 대처 불가능할 정도로 물이 찼습니다. 그리고는 불과 10분 만에 '청보호'는 뒤집힌 채로 바다에 잠겼습니다. 평소에도 엔진 이상으로 종종 물이 샜고, 사고 당일에는 통발을 더 많이 실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사고 어선은 건조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새 배로 조사됐습니다. [조승환 / 해양수산부 장관 : 작년 4월에 진수된 배라고 하고요.] 사고 해역인 전남 신안 대비치도 인근의 당시 파고도 0.5~1m 정도로 비교적 잔잔했습니다. 해경은 배에 구멍이 뚫린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김해철 / 목포해양경찰서장 : 파공이 생겼다는 진술은 없습니다. 기관실에 물이 찼다, 기관장과 베트남인이 물을 푸다가 선장까지 가세해서 3명이 기관실에 있었다….] 구조된 선원들의 진술이 현재로썬 사고 원인 추정의 거의 유일한 단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인양 이후에나 전문가 등과 함께,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YTN 우철희입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소라잡이 나선 어선 뒤집혀..선장·선원 9명 실종, 3명 구조 - [풀영상] MBC 뉴스데스크 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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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21
05.02.2023

한밤 중 긴박했던 순간.."물 들어오고 10분 만에 배 뒤집어져" / 10.29 참사 100일‥이 시각 분향소 / 추모공간·진상규명·혐오방지..유족들 "해결된 것 없다" / "대통령과 후보가 동급이냐" 대통령실 안철수 후보 공개 저격 / "탈당하고 신당" 대통령 '책사'의 작심 발언 - "윤 대통령 심한 회의" / 3년 만의 '대면 정월대보름'‥고싸움놀이·산신제 축제 열려 / 미군, 중국 정찰풍선 격추 / 중국 고속도로에서 수십대 '쾅쾅쾅'…화재까지 발생해 16명 사망 / 신차 출고 석 달 새 3배 빨라졌다…왜? / '오션뷰' 아파트에서 불법 숙박 영업 성행 / 내일부터 LG유플러스 특별조사 "뉴스가 보입니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감시하고, 함께 연대하고, 함께 응원합니다. MBC뉴스데스크는 매일 저녁 7시 40분부터 저녁 9시까지 70분 동안 진행됩니다. [평일] 05시 58분 MBC 뉴스투데이 1부 06시 25분 MBC 뉴스투데이 2부 09시 35분 MBC 930뉴스 12시 00분 MBC 12뉴스 13시 50분 MBC 뉴스외전 17시 00분 MBC 5뉴스 19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1부 20시 30분 MBC 뉴스데스크 2부 [토요일] 07시 00분 MBC 뉴스투데이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5분 MBC 뉴스데스크 [일요일] 07시 00분 MBC 뉴스 12시 00분 MBC 뉴스 19시 50분 MBC 뉴스데스크 라이브 시각은 유튜브 편성 기준이며 당일 TV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MBC #뉴스데스크 #스트레이트 #소라잡이 #어선 #실종

실종 선원 잇따라 발견‥남은 실종자 5명 (2023.02.06/5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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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서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청보호의 실종 선원 9명 가운데 4명이 오늘 선체 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은 실종자는 5명으로, 구조당국은 수색과 함께 인양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청보호 #어선전복 #지역M

구조된 선원 “출발 때부터 배 기울었다”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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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구조된 선원 “출발 때부터 배 기울었다” 구조된 선원들은 목포항에서 귀환을 애타게 기다리던 가족들과 상봉했습니다. 건강상태는 양호합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더 조사를 해야겠지만, 출항 직후부터 배가 기울었고 물이 샌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손을 쓸 수 없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김태영 기자가 구조된 선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신안 #어선 #전복 #실종 #구조 #선원 #진술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악천후 풍랑 속 선원 구하고 보니… / SBS / #D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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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악천후 풍랑 속 선원 구하고 보니…] 미국 서부 오리건 주의 해안입니다. 높은 파도와 강풍 속에,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오전 흰색 선박이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3일 오전 미 서부 오레곤 주 해안서 선박 구조 요청] 해안경비대는 위치를 파악해 출동했고, 마침 근처에서 구조 훈련중이던 훈련생도 이 구조요청을 듣고 헤엄쳐 선박에 접근했습니다. 구조요원이 조난 선박에 가까이 다가간 바로 그 때, 높이 6미터가 넘는 큰 파도가 몰아치면서 선박은 파도에 휩쓸려 뒤집히고 맙니다. [6m 넘는 파도에 조난 선박 뒤집혀..선원은 구조] 화면엔 잡히지 않았지만 이 훈련생은 선원을 무사히 구조했고 두 사람 모두 해안경비대 헬리콥터가 케이블로 끌어올렸습니다. 구조된 선원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할 수 있었는데요, [선원이 배를 훔쳐 달아나려다 악천후에 조난 당해] 현지 경찰은 선원이 배를 훔쳐 달아나려다 악천후에 조난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조지현입니다. ( 취재 : 조지현 / 영상편집 : 이승희 / 영상 출처 : 미국 해안경비대 트위터 / 제작 : D뉴스플랫폼부 ) ☞더 자세한 정보 🤍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 #SBS뉴스 #미국 #조난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신안 해상 어선 전복, 선원 9명 실종…해수부 장관도 급파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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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앵커〉 어젯(4일)밤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어선 한 척이 전복돼서 선원 9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과 해군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구조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첫 소식 박현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어젯밤 11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6.6km 해상에서 24톤급 통발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배에는 12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고, 선실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걸로 보이는 9명이 실종됐습니다. 갑판 위에 있던 선원 3명은 뒤집힌 배 위에 머물다 근처에 있던 상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실종된 9명 가운데 7명은 한국인, 2명은 베트남인입니다. 해경과 해군은 어젯밤부터 20여 척의 함정과 항공기, 잠수사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구획을 나눠 수색을 실시하고, 잠수사들은 뒤집힌 선체 내부 진입을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선에 실려있던 통발 3천여 개가 얽히고설킨 채 선체를 감싸고 있어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선체 바닥에 구멍을 뚫어 진입로를 만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추가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된 선원들은 "갑자기 기관실 쪽에 바닷물이 차 들어오더니 순식간에 배가 옆으로 넘어가 전복됐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최정기/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 : 한 사람이라도 빨리 구조할 수 있도록, 어업지도선과 작은 배를 이용해서도 구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에 나서라고 주문하면서 해양수산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차관을 현장에 급파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어선전복 #선원구조작업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구조 선원 "출항 때부터 배 기우뚱"...잔잔한 바다에 새 배 전복, 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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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앵커] 어선 '청보호'는 갑자기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뒤집혔습니다. 하지만 새 배인 데다가 당시 바다도 잔잔해 사고 원인은 의문인데요. 구조된 선원들에게선 평소 종종 물이 샜고, 출항 때부터 배가 기울어 있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24톤급 통발 어선 '청보호'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소라잡이를 위해 전남 진도 서망항을 출항했습니다. 인천에서 등록된 어선이지만, 주로 서남해역에서 조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일인 4일엔 저녁 7시 반쯤 전북 군산 어청도 해역에서 제주 추자도로 뱃머리를 돌렸습니다. 본격적이 이상이 감지된 것도 바로 이때부터입니다. 배가 왼쪽으로 살짝 기울더니 시간이 지나선 쉬는 공간인 선실까지 물이 들어왔다고 구조된 선원은 증언했습니다. ['청보호' 구조 선원 : 3시간 정도 항해를 했는데 베트남 선원이 침실에 물이 샌다고 기관장한테 이야기를 했나 봐요.] 가장 아래쪽인 기관실은 이미 대처 불가능할 정도로 물이 찼습니다. 그리고는 불과 10분 만에 '청보호'는 뒤집힌 채로 바다에 잠겼습니다. 평소에도 엔진 이상으로 종종 물이 샜고, 사고 당일에는 통발을 더 많이 실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사고 어선은 건조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새 배로 조사됐습니다. [조승환 / 해양수산부 장관 : 작년 4월에 진수된 배라고 하고요.] 사고 해역인 전남 신안 대비치도 인근의 당시 파고도 0.5~1m 정도로 비교적 잔잔했습니다. 해경은 배에 구멍이 뚫린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김해철 / 목포해양경찰서장 : 파공이 생겼다는 진술은 없습니다. 기관실에 물이 찼다, 기관장과 베트남인이 물을 푸다가 선장까지 가세해서 3명이 기관실에 있었다….] 구조된 선원들의 진술이 현재로썬 사고 원인 추정의 거의 유일한 단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인양 이후에나 전문가 등과 함께,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YTN 우철희입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원 진술 엇갈리며 한때 혼선...실종자 9명 어디있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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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앵커] 어선 청보호가 전복될 당시 실종 선원들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놓고, 생존 선원들의 진술이 달라지면서 한때 혼선이 일기도 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실종자들이 해상에 표류하거나, 아직 선실에 남아있을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직후 밤샘 구조 당시 해경은 실종자들이 배 안에 남아 있을 것으로 보고, 선내 진입에 주력했습니다. 앞서 민간 화물선에 의해 구조된 3명이 최초 진술 당시 나머지 선원들은 선실에 있었다고 말했던 겁니다. [이형근 / 사고 어선 구조 상선 선장 : 혹시나 물 바깥으로 헤엄쳐서 나온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나머지는 선내에서 자고 있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배가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날이 밝고 수색 작업이 확대되면서 또 다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생존한 선원들이 해경 조사에서 기관실에 있던 2명을 제외하고, 자신들을 포함한 10명은 갑판 위로 올라와 있었다고 새로운 진술을 내놓은 겁니다. [양봉규 / 목포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 생존자들이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다 당황을 합니다. 약간의 기억이 혼선이 있어서 근본적으로 진술이 달라지지 않지만, 조금씩은 진술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경은 현재까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종자 9명 가운데 6명은 해상에 표류하고 3명은 배 안에 있다고 보고, 해상과 수중 투 트랙으로 수색 작업을 확대했습니다. 군 함정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 시야를 넓히고, 해군 해난구조전대(SSU)와 공군 항공구조사(SART) 등 전문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 탐색을 강화했습니다. [김해철 / 목포해양경찰서장 : 해상 수색은 총 9개 해역으로 구분하여 함선 64척, 항공기 12대를 동원하여 수색 중이며 실종자 선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잠수사 58명을 동원하였으며….] 아울러 인근 해역을 잘 아는 신안군 임자면 어촌계 소속 200여 척도 구조 당국의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YTN 차정윤입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원 구조 화물선 선장 “선원 7명 선박 안에 있다고 들어”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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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35
05.02.2023

선원 구조 화물선 선장 “선원 7명 선박 안에 있다고 들어” 사고 당시 현장에서 3명을 구조한 건 마침 인근에 있던 민간 화물선이었습니다. 당시 구조 작업을 벌였던 광양프론티어호 이형근 선장 연결해서 당시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선장님 나와 계십니까? Q. 구조 활동을 끝내시고 현장은 빠져 나오신 걸로 들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사고 해역에 도착했을 때 상황은 어땠습니까? Q.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선원들이 뒤집어진 어선 바닥 위에 있었다는 건데, 구조된 선원들의 상태는 당시에 어땠습니까? Q. 그분들이 당시에 탈진했다든가 저체온증 이런 거에 시달리고 있었던건가요? Q. 그러면 혹시 주변 해역, 바다 위에서 다른 사람들은 혹시 못 보셨습니까? Q. 구조된 선원들은 뭐라고 이야기를 하던가요? Q. 혹시 구조 당시에 파도나 해류, 물의 세기가 어땠는지요. 날씨는 좋았다고 들었는데 바다 상황에 혹시 사람이 휩쓸려 갈만한 수준이었습니까?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신안 #어선 #전복 #실종 #광양프론티어호 #선장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침몰 청보호 실종 선원, 선실에서 5명 발견‥인양 준비 마무리 중 (2023.02.06/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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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1
06.02.2023

전복 사고가 발생한 청보호의 실종 선원 아홉 명 중에 다섯 명이 오늘 배 안에서 숨진 채 발견이 됐습니다. 이제 실종자는 네 명 남았는데요. 청보호를 인양하기 위한 준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청보호 #실종선원 #인양

외국인 선원 무단 이탈에 조업 망쳐 ‘시름’ / KBS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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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21

최근 강원 동해안에서는 일터에서 갑자기 사라지는 외국인 선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조업 인력이 모자라 출항을 아예 포기하는 어선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속초항에 정박 중인 붉은대게 잡이 어선입니다. 먼 바다에서 한창 조업해야 할 시기지만, 넉 달째 출항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원 5명이 갑자기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4년 10개월 동안 일하기로 했지만, 2년 반만에 중도 이탈했습니다. [손동근/홍게잡이 선장 : "보통 11명, 10명 (배에) 타야 되는데 한 명 정도는 이탈이 돼도 (어선 작업을) 할 수 있는데, 보통 2~3명 이탈이 되니깐 작업을 못 나가는 거죠."] 다른 어선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최근 2년간 속초의 외국인 선원 숙소에서 머물던 84명 가운데, 33%가 넘는 28명이 계약을 어기고 사라졌습니다. 이들은 더 많은 임금을 받기 위해 농촌이나 공단 등지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로커나 같은 국적 동료들이 SNS 등을 통해, 선원 임금보다 한 달에 150~200만 원 정도 더 받을 수 있다며 유혹한다는 겁니다. [외국인 선원 : "(어떤 식으로 접근해요?) 페이스북. (페이스북 메신저로?) 네, 네."] 외국인 선원이 정해진 업종이 아닌 다른 사업장으로 무단 이탈하는 것은 고용허가제를 위반한 불법 취업입니다. [이상수/전국붉은대게근해통발협회 : "(외국인 선원을) 데리고 간 사람들에게 벌금을 물리던지, 해야 되는데 법무부에서는 아무 대책을 안 하니깐. 법무부가 손을 놓고 있는 거죠."]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강원 동해안에서 무단 이탈한 외국인 선원은 1070명에 이릅니다. 외국인 선원이 사라지면서, 한 해 조업을 망치는 어선들이 덩달아 늘어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영창입니다. 촬영기자:김남범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조업 #외국인_선원 #출항_포기

신안 실종 선원 1명 선체 침실에서 발견 | 농사용 전력 대기업 위약금은 5년간 225만 원 뿐 | 목포신안통합추진위 재정비 | 작년 목포항 물동량 5.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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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신안 실종 선원 1명 선체 침실에서 발견 농사용 전력 대기업 위약금은 5년간 225만 원 뿐 목포신안통합추진위 재정비 작년 목포항 물동량 5.9% 증가

대형 어선에 선원으로 탑승하면 얼마를 받으며 일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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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2021

~보근보근~ 오늘은 대형 어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쭤보겠습니다! 라고 제가 적은 댓글은 차례대로 영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농, 산농사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 🤍 #선원 #월급 #귀어 영어자막이 불편하신 분들은 영상 설정에서 ‘자막 사용 안함’ 클릭해주세요

소라잡이 나선 어선 뒤집혀‥선장·선원 9명 실종, 3명 구조 (2023.02.05/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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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어젯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선원 12명이 타고 있던 24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세 명은 사고 직후 구조됐지만, 아홉 명은 지금까지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라잡이, #어선전복, 전남

“폭행당했어요” 외국인 선원 신고에 어민들 ‘골탕’ / KBS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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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2

제주 어민들은 외국인 선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데요. 애써 채용한 외국인 선원이 어민들에게 폭행당했다며 해경에 신고하는 사례가 최근 잇따르고 있는데, 졸지에 가해자로 몰린 어민들은 허위 신고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리포트] 연안자망 어선을 모는 이 선주는 올해 초, 제주도 고용센터를 통해 스리랑카 국적의 20대 선원 1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선원은 제주에 온 지 일주일여 만에 "어선주 아들에게 폭행당했다"며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선주는 억울하고 황당하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해당 선원과 조업을 같이 나간 건 첫날 하루 정도뿐인 데다 며칠은 출근도 하지 않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자기 아들은 다른 배를 몰고 있다는 겁니다. [윤희돈/어선주 : "일 마무리하고 내일 아침에 배 나간다고 얘기를 하니까 "사장님, 저 못 나가. 못 나가." 하더라고. 그냥 (조업을) 갔죠. 갔는데 한 10시쯤 되니까 고용지원센터에서 전화가 온 거예요. "배에서 자기가 폭행당했다"고."] 채용을 알선한 고용센터는 해경 신고가 접수되자 선원의 근무지 변경을 임시로 허가해줬습니다. 이후 그 선원은 해경을 통해 처벌 불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또 다른 선주도 몇 년 전, 외국인 선원으로부터 폭행 무고를 당했다가 누명을 벗었다고 말합니다. [김용훈/어선주 : "(노동위에서) 대면을 했습니다. 통역을 좀 해주십시오. 내가 만약 안 때렸으면, 내가 이 아이, 진짜 무고죄로 신고한다고 이렇게 설명하니까 "안 때렸다"고 그 앞에서 (얘기)하더라고."] 어민들은 선원으로 제주에 온 외국인들이 다른 일자리로 옮겨가려고 허위 신고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센터는 자체 수사 권한이 없어, 지침에 따라 선원과 고용주를 분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해경은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폭행 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민소영입니다. 촬영기자:양경배/그래픽:서경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외국인선원 #폭행 #어민

[바로간다] "동물 취급하고 때리고…한국 선원은 악마였다" (2020.06.08/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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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1
08.06.2020

저희는 지난 달 중국 원양 어선에서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노동 착취를 당하고, 심지어 죽은 선원의 시신을 바다에 수장시키는 충격적인 인권 침해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는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보도 이후 우리나라 배에 타는 외국인 선원들의 실상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제보가 빗발쳤습니다. 바다 위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그 현장으로 지금 바로 가보겠습니다. 🤍 #원양어선 #외국인선원 #노동착취

구조 선원 3명 건강 상태 양호....애타는 실종자 가족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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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앵커] 전남 신안 앞바다 어선 전복 사고로 구조된 선원 3명은 무사히 뭍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실종자 9명의 가족은 애가 타들어 가고 있는데요, 수색이 어려움을 겪는 데다 바닷물 온도마저 낮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오선열 기자입니다. [기자] 구조된 선원들이 탄 경비함정이 부두로 들어옵니다. 이어 해양경찰의 부축을 받으며, 선원들이 힘겹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가족들은 한달음에 뛰어가 부둥켜안고, 눈물을 글썽입니다. 선원들은 건강상태를 묻는 질문에 '괜찮다'고 말한 뒤, 들것에 몸을 누이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구조된 한국인 선원 2명과 외국인 선원 1명은 우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에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경과 해군 등 구조 당국은 남은 승선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실종자 가족들은 목포에 마련된 공간에서 수색 소식을 들으며 뜬눈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실종자 가족 : 새벽 3시에 전화 받고요, 통영에서 목포로…. 지금 당장 선체를 올리는 것밖에는 답이 없으니까요. 올리고 일단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생존 선원들은 실종자 가족을 찾아 당시 상황을 전달했습니다. [생존 선원 : 고함을 지르는 바람에 내려가 보니까 그때는 이미 손 쓸 수 없는 상황이었고 한 절반 정도 기관실에 물이….] 해양경찰이 현재 바닷물 온도를 토대로 내다보는 최대 생존 가능 시간은 36시간 정도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는 가족들은 생때같은 가족의 극적인 구조 소식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Impresionantes olas vuelcan un bote robado. El marinero rescatado es sospechoso de hu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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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4
06.02.2023

La Guardia Costera tuvo que rescatar en helicóptero a un hombre que terminó en el agua por el fuerte oleaje. El sujeto sufrió heridas menores, según las autoridades. Ahora, el hombre es sospechoso de haber robado la embarcación, dijo la policía de Astoria, Oregon. #Olas #Mar #Botes #Oleaje #Ola #Ocean #Rescate #Robos

어업 인력 ‘별따기’…불법 취업 외국인 선원 적발도 급증 / KBS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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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네트워크 소식입니다. 일손이 부족한 어업 분야에서는 외국인 선원 의존도가 높은데요, 제주에서는 불법 취업으로 해경에 적발된 외국인 선원이 지난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방송총국 민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 연휴를 앞둔 항구에 정박 중인 어선이 가득합니다. 정비를 마치고 설을 쇤 뒤, 다시 조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어민들은 그사이에 애써 뽑은 외국인 선원들이 우르르 나갈까 봐, 걱정이 적지 않습니다. [어선주 : "명절이 되면 열 명, 스무 명 다 모여. 자기들끼리 모여서 "어디 좋다, 어디 좋다" 그 얘기를 해서 애들이 가버리니까, 우르르 가버린다니까. 눈만 뜨면 없어지니까 걱정이지. 눈만 뜨면 사람이 없어지니까."] 최근 제주에서 불법 취업으로 적발된 외국인 선원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해역에서 해경 단속에 걸린 불법 취업 외국인 선원은 2019년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더니, 지난해에는 무려 18명이나 적발됐습니다. 전년도의 2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대부분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이 어선에 취업했거나 소속 어선을 무단으로 이탈해 다른 배에서 일하다가 적발된 경우입니다. 어민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몇 년간 외국인 인력 수급이 되지 않으면서 인력난이 더 심해지며 불법 체류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웃돈을 주면서까지 선원을 구하다 보니 외국인 선원의 이탈이 심해졌다고 말합니다. [천남선/서귀포어선주협회장 : "사람이 모자라죠. 사람이 많이 들어오면 되는데 사람도 안 들어올뿐더러. '또 다른 업체에서 돈을 더 많이 준다' 그런 현혹을 해서 다 빼가는 겁니다."] 어민들은 정당하게 외국인 선원을 고용하고도 인력 이탈로 피해를 겪고 있다며, 더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등록 외국인의 불법 취업에 대한 단속 강화와 함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취업 비자 제도 개선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KBS 뉴스 민소영입니다. 촬영기자:양경배/그래픽:조하연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어업 #외국인근로자 #불법취업

16세기 건강했던 선원들이 자꾸 죽고 미쳐갔던 진짜 이유 | 의학의 역사 대항해 시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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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22

8월 23일대항해시대 오리진 정식 출항!! 대항해시대 사전예약 링크 🤍 닥터프렌즈 영상 보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구독은 건강입니다♥ 채널 멤버십인 닥살 멤버가 되시면 다양한 혜택이 있답니다~ 🤍 닥프의 진심을 담은 첫 책이 나왔어요!!! 😆 🤍 인트로 음악 작사, 작곡 - 스텔라장 (고마워요!!👍❤)

실종 선원 9명 수색 이어져...인양 준비 본격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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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9명의 수색 작업이 사고 발생 사흘째인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관·군은 선박 2백여 50여 척과 항공기 10여 대, 해난구조대 등을 동원해 신안군 대비치도 부근 사고 해역에서 실종 선원을 찾고 있습니다. 실종 선원 9명 가운데 6명은 배에서 이탈하고 선장과 기관장 등 3명은 기관실에 있을 것으로 해양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앞서 구조 당국은 선내 진입을 시도했으나 소라를 잡기 위해 실은 통발이 심하게 엉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형 기중기도 사고 현장에 도착해 '동여매기' 등 24톤 어선 '청보호' 인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해양경찰은 출항할 때부터 배가 기우뚱하고 물이 샌 적도 있다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사고 원인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체 결함 등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선박을 인양한 뒤에야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기업 선원 취업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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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20

대기업 선원 취업의 모든것 인터뷰문의: tlsdn2486🤍naver.com

선원 비자로 들어와 사라지는 외국인..."단속·적발도 못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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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22

베트남 국적 외국인 선원 3명 수개월째 잠적 선원 비자 받고 와서 종적 감춰…서귀포 40% 이탈 [앵커] 선원 일손이 부족한 제주에서는 외국인 선원에 대한 수요가 높은데요. 비자를 받고 고용 계약을 체결한 외국인 선원들이 제주에 온 뒤 잠적하거나 이탈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업 철인데도 선원이 없어 바다로 나갈 수 없게 되면서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KCTV 제주방송 김용원 기자입니다. [기자] 늦은 밤, 집을 나와 차량으로 향하는 남성과 여성. 손에는 옷과 물건들이 들려 있습니다. 트렁크에 짐을 싣더니 함께 차를 타고 사라집니다. 남성은 베트남 국적 외국인 선원, 여성도 베트남인이었습니다. 이날, 베트남 선원 3명이 한꺼번에 잠적했는데 세 달째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선주 : 2~3일 뒤에 조업 나갈 예정인데 외국인 선원이 4~5명 있는데 세 분이 도망가 버리신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조업 일정도 미뤄지고….] 선원 비자를 받고 제주에 온 뒤 종적을 감추는 외국인들은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서귀포로 온 외국인 선원 4백여 명 가운데 40%에 달하는 160여 명이 선주 몰래 이탈했습니다. [선주 : 한 달에 700만 원을 주겠다. 한사리, 15일에 350만 원을 주겠다. 그렇게 해서 데려가요. 우리 월급이 2백 얼마인데 15일에 3백 얼마 주겠다 하면 당연히 혹해서 가는 거죠] [선주 : 몇 명이 도망갔는데 한 명은 육지로 가서 월급을 제대로 못 받았나 뭐했나 해서 사람을 죽였다고, 나도 깜짝 놀랐어요. 애들이 얘기해 주니까….] 다른 일자리나 더 높은 보수를 제공하며 이탈을 유도하는 일명 브로커가 있다고도 말합니다. [선주 : 이렇게 애들을 구해요. 배에서 정리 정돈 수당 20만 원, 브로커 역할을 많이 했지.] 외국인 선원들의 이탈이 잇따르면서 선원을 구하지 못한 어선은 조업을 포기하고 항에 정박해 있습니다. 30톤 규모의 연승어선은 선원이 8명 이상은 돼야 조업에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선원들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정원 미달로 바다로 갈 수 없게 됐고 조업 피해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선주 : 방세 다 내주지. 먹을 거 다 사다 주지. 하물며 화장지까지 다 사줘야 해요. 집까지 다 얻어주고. 출항하려고 배 나오라고 하니까 그날도 안 나온 거예요. 그러더니 며칠 있다가 문자 와 가지고 나 이탈했다고. 부산으로 갔다고….] 사라진 선원들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 이탈한 외국인 선원을 찾은 경우는 30여 명에 불과합니다. 해경은 소재만 파악하고 신병을 인계만 할 뿐 단속이나 처벌 권한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출입국외국인청도 선원 비자가 유효하고 체류 기간이 남은 경우에는 불법체류나 무단이탈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선원 관리 업체 관계자 : 정부 차원에서도 얘네가 이탈하면 잡아야 하는데 해경이나 육경도 손을 놔버리고….] [선주 : 불법체류자들이 농촌 가서 일하는 걸 문제 삼기 힘들다는 거야. 걔들이 없으면 일을 못 한다고. 국회의원도 그렇게 말을 해버리니 어디 가서 어민들은 그 얘기를 해야 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외국인 선원에 대한 관리 감독이 한계를 드러내면서 조업 피해는 물론 추가 이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YTN 김용원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단독] "하루 18시간 노역…병들어 숨지면 바다에 버려" (2020.05.05/뉴스데스크/MBC) (+Indonesian/Chinese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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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58
05.05.2020

"하루 18시간 노역…죽으면 바다에 버려" “Bekerja 18 Jam Sehari… Dibuang ke Laut Jika Meninggal” 이 사안을 MBC가 보도하게 된 건 이 배가 부산항으로 입항한 사이에 선원들이 한국 정부, 그리고 MBC에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제공한 영상과 증거를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고, 그 실태를 파악하기도 전에 중국 배는 공해상으로 나갔습니다. 🤍 #인도네시아 #선원 #인권침해#mbc뉴스

신안 실종 선원 1명 선체 침실에서 발견[목포MBC 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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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목포MBC 뉴스] ◀ANC▶ 지난 4일 밤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청보호'의 실종자 수색작업이 밤새 계속됐는데요 실종자 1명이 선체 내부에서 발견됐습니다. 청보호를 인양할 크레인 등도 어젯 밤 사고해역에 도착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3시 22분쯤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청보호' 선체 내부 침실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중에 있습니다. 일부 실종자들이 선체 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했을 것 같다는 구조된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선체 내부 수중수색을 통해 실종자를 발견했습니다. ◀SYN▶ 해경 관계자 3시 22분에 발견했습니다, 선원 침실에서. (신원은) 확인중에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선원 9명을 구조하기 위해 경비함정 31척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야간에도 실종자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조류와 시야 확보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선체 내부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됨에 따라 날이 밝는데로 선체 내부와 선체 주변 수중수색 등을 본격화 할 예정입니다. 한편 '청보호'를 인양할 2백톤 급 크레인선이 어제 밤 8시 30분쯤 사고해역에 도착했습니다. 해경은 선박 인양에 2~3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종호입니다.

[이슈&피플] “청보호 실종 선원 2명 추가 발견, 전복 원인 규명 중 外”_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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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네가지 뉴스] “청보호 실종 선원 2명 추가 발견, 전복 원인 규명 중 外” □ 방송일시 : 2023년 2월 6일 월요일 □ 진행 : 이승훈 앵커 □ 출연 : 이우영 아니운서 2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이슈&피플] 세상은 이 시간 뉴스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T.I.P을 알면 세상 사는 TIP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꼭 알아야 하는 뉴스와 사람들: TODAY ISSUE AND PEOPLE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담론 : TOMORROW ISSUE AND PEOPLE '이슈&피플' 월.화.수.목.금 PM 1~2 #청보호 #청보호실종 #전복#YTN라디오 #라디오 #이슈앤피플 - 구독과 알람을 설정하시면 YTN라디오의 더 많은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라이브 방송 안내 이슈&피플 오후 1시 ~ 오후 2시 ● 이슈&피플 홈페이지 🤍 ● 이슈&피플 프로그램 소개 🤍 ● 이슈&피플 인터뷰 전문 🤍 ● 이슈&피플 진행자 소개 🤍 ● 이슈&피플 다시 듣기 🤍 ● YTN라디오 유튜브 구독 🤍 ● YTN라디오 모바일 앱 (Android) 🤍 (IOS) 🤍 ●제보 및 의견 ▶문자 # 0945 (짧은 문자 50원&긴 문자 100원) ▶YTN라디오 페이스북 🤍 ▶YTN라디오 홈페이지 🤍 ▶YTN NEWS 홈페이지 🤍

청보호 선원 2명 추가 수습...선체 인양 안간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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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앵커]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어선이 뒤집히는 사고로 승선원 여러 명이 실종된 지 사흘째입니다. 해경은 오늘 새벽에 이어, 정오를 전후해 선체 내부에서 승선원 2명이 추가로 수습했습니다. 사고 해역에서는 주변 수색과 함께 전복된 어선 인양 작업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현호 기자! [기자] 전남 목포 해경부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사고 현장에서 실종됐던 승선원 2명이 추가로 수습됐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수중 수색 작업 도중 청보호 선미 쪽 침실에서 선원 2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는데요. 수습된 실종자 가운데는 외국인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3시 20분쯤에도 선원 침실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됐는데요. 신원을 확인해 보니, 선박 기관장인 65살 A 씨였습니다. 앞서 구조된 선원은 사고 전 A 씨가 다른 외국인 선원과 차오르는 물을 퍼냈다고 했는데요. 선체 내부에서 실종자들이 연달아 수습되면서 나머지 선원들도 선내에 있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오늘에만 실종자 3명이 수습돼 청보호 전복 사고 실종자는 6명으로 줄었습니다. 사고 당시 일부 선원은 해상으로 추락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는데요. 이에 따라 해경과 해군은 함정 28척과 민간 어선 30여 척, 항공기를 동원해 주변 수십km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앵커] 사고가 난 청보호를 인양하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죠? [기자] 그렇습니다. 해경은 물살이 다소 약해진 오전 9시부터 인양 작업을 했는데요. 지금은 다시 물살이 강해져서 작업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사고 해역의 조류가 빠른 탓에 인양 작업이 쉽지 않은데요. 해경은 보통 수중에서 조류가 2노트 이하인 경우에 작업이 원활하지만, 지금은 3노트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조류가 약해지는 시간대도 하루에 두 번 1시간씩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고 해상에는 68톤 예인선과 2백 톤 크레인이 인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선체를 단단히 묶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유실물 방지망을 씌우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이후 크레인을 이용해 선박을 바지선으로 들어 올릴 계획입니다. 이렇게 인양 작업을 서두르는 이유는 선체 내부 구조 작업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해경이 사고 직후 수중에서 선체 내부 수색을 시도했지만, 어구와 어망이 복잡하게 얽혀서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게다가 선박이 이중 격벽 구조라서 선체를 뚫고 진입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경은 선박을 아예 수면 위로 빼내서 내부를 수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일 거센 물살에 인양이 어려워지면, 사고 선박을 상대적으로 잔잔한 신안 임자도 남쪽 해역으로 옮겨 인양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전남 목포 해경부두에서 YTN 나현호입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파도에 뒤집힌 선박...선원 구조해보니 훔친 배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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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1
06.02.2023

#연합뉴스 #미국 #오리건주 #파도 #선박전복 #선박절도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BRP Andres Bonifacio, sinundan at binantayan ng Chinese vessels habang nagpapatrolya sa WPS – P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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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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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전복됐다 말 하고 통화 끊겨"...선원 9명 수색 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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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2023

[앵커] 어젯밤(4일) 전남 신안 해상에서 12명이 탄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승선원 중 3명은 구조됐는데, 밤샘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나머지 9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이승배 기자! [기자] 네, 사회부입니다 [앵커] 3명은 구조됐는데, 다른 선원들 소식은 더 들어온 게 있나요? [기자] 네, 안타깝지만 아직까지 추가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전복 사고 현장에서는 헬기와 경비 함정 등이 긴급 투입돼 지금도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헬기 항공 구조사가 전복된 어선 위로 올라가 배 안에 생존 선원이 있는지도 살피고 있지만 나머지 9명이 구조됐다는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전복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된 건 어젯밤(4일) 11시 19분쯤입니다. 위치는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7㎞ 해상입니다. 사고가 난 배는 24t급 통발 어선, 이름은 '청보호'이고, 당시 배에는 선원 12명이 타고 있었던 거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직후 전복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중 1명이 직접 해경에 전화를 걸어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이 선원은 배가 전복돼서 사고가 났다, 이 말만 하고는 통화가 끊겼다고 해경은 말했습니다. 해경이 위치를 파악해 근처 선박에 구조 요청을 했고 근처를 지나던 상선이 선원 3명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선원 가운데 2명은 한국인, 나머지 1명은 인도네시아인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구조 당시엔 저체온증을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현장에서는 나머지 9명을 찾는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헬기와 해경 함정뿐 아니라 해군 함정과 민간 선박까지 속속 현장에 추가 투입되고 있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전복 사고가 난 현장은 0.5∼1m의 파도가 일고 있으며 구름이 끼어 흐린 상태입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도 긴급 지시를 내렸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전남 신안 어선 전복 사고 소식에 윤석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기관에 철저한 인명 수색과 구조를 긴급 지시했습니다. 해양경찰청장에게 현장에 있는 가용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서 인명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습니다. 국방부와 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에도 해군과 민간 협업체계를 가동해 현장의 구조활동을 지원하라고도 지시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해수부와 국방부, 해경에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가용한 모든 함정과 항공기 그리고 주변을 운항 중인 어선과 상선, 관공선 가리지 말고 모두 동원해서 인명 구조를 서둘러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장에서 추가 소식이 더 확인되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승배입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구조된 선원 "기관실 물 차더니 순식간에 뒤집혔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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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5
05.02.2023

[앵커] 선원 세 명은 근처를 지나던 상선이 재빨리 사고 현장에 도착하면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선원들은 사고 당시 기관실에 갑자기 물이 차오르면서 배가 뒤집혔다고 말했습니다. YTN이 선원들을 직접 구조한 상선 선장에게 당시 상황을 물어봤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형근 / 사고 어선 구조 상선 선장] 구조 신고를 (제가) 바로 받은 게 아니고 목포 해상관제센터가 있습니다. VTS라고. 목포 VTS에서 전화를 받았어요. 저희한테 전화가 와서 그래서 (어선을 구조하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전복된 어선) 위에 3명밖에 없었고요, 배는 완전히 전복된 상태(였어요). (구명조끼 입거나 그러진 않았나요?) 아니요. 물에 빠져서 신발도 못 신고, 젖어서 사람들이 오들오들 떨고 있더라고요. 저체온증이 와서요. (구조한 선원 3명이) 저체온증이 와서 말을 제대로 못 해서 뜨거운 물에 목욕도 좀 시키고 해서 담요도 덮어주고 옷 갈아입히고 좀 체온이 올라간 다음에 물어보니까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갑자기 배가 넘어갔다고 했고, 나머지 선원은 어떻게 했느냐고, 혹시나 물 바깥으로 헤엄쳐서 나온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세 사람만 빠져나왔고. 나머지는 선내에서 자고 있었는데 배가 갑자기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배가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 안에 물이 차고 있다" 신고 뒤 전복...선원 9명 수색 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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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5
04.02.2023

[앵커] 어젯밤(4일) 전남 신안 해상에서 12명이 탄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승선원 중 3명은 구조됐는데, 밤샘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나머지 9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헬기 항공 구조사가 전복된 어선 위로 올라가 배 바닥을 두드립니다. 어선 내부에 실종자가 있는지 소리로 '생존 반응'을 확인하는 겁니다.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배 전복 사고가 난 건 어젯밤(4일) 11시 19분쯤, 24t급 통발 어선 안에는 당시 선원 1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선원 가운데 1명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는데, "배에 물이 차고 있다"는 말만 남기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 관계자 : 배에 물이 차고 있다, 이걸로 해서 112로 신고가 들어온 게 저희(해경) 쪽으로 전파가 된 겁니다.] 신고를 받고 어선의 위치를 파악한 해경은 근처 선박에 구조 요청을 했고 부근을 지나던 상선이 선원 3명을 구했습니다. 2명은 한국인 나머지 1명은 인도네시아인이었습니다. 구조 당시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하긴 했지만, 지금은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형근 / 사고 어선 구조 선장 : 물에 빠져서 신발도 못 신고요, 젖어서 사람들이 오들오들 떨고 있더라고요. 저체온증이 와서요. 저체온증이 와서 말을 제대로 못했고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갑자기 배가 넘어갔고요. 그분들은 배의 바깥에 있었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밤새 남은 선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전복된 어선에 리프팅 백을 설치해 더 가라앉지 않도록 한 뒤, 헬기와 해경·해군 함정 그리고 민간 선박까지 투입해 조명탄을 쏘며 주변을 살폈습니다. 또, 잠수사 19명은 교대로 바닷속을 드나들며 어선 내부 '에어포켓' 공간에 실종자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단 나머지 9명의 행방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구조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엄윤주입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선원 수장' 국제적 파장…인신매매 여부 조사 (2020.05.0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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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5
08.05.2020

중국 어선에서 노동착취와 인권침해를 당한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한국 해경의 조사를 받고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한국인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는데 인도네시아 정부는 중국을 상대로 외교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원양어선, #노동착취, #인신매매

신안 전복 선박 실종 선원 9명 야간 수색 계속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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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6
05.02.2023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9명의 야간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선박 26척을 동원해 조명탄 3백 발을 쏘며, 다섯 차례 일정으로 야간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실종 선원 9명 가운데 6명은 배에서 이탈하고 선장과 기관장 등 3명은 기관실에 있을 것으로 해양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앞서 구조 당국은 선내 진입을 시도했으나 소라를 잡기 위해 실은 통발이 심하게 엉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형 기중기도 사고 현장에 조만간 도착해 '동여매기' 등 24톤 어선 '청보호' 인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해양경찰은 출항할 때부터 배가 기우뚱하고 물이 샌 적도 있다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사고 원인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체 결함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은 선박을 인양한 뒤에야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BTN 특집다큐] 그냥 여기서 놀다 가자, 도심선방 가야산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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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07
26.12.2021

선원장인 요담스님을 모시고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서울 도심선방으로 10주년을 맞은 가야산선원의 원력과 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가야산선원 #불교 #BTN특집 ●BTN불교TV 유튜브 구독하기 🤍 (링크 누르고 구독 버튼 클릭!) ●BTN 붓다회 가입 🤍 (링크 누르고 가입 신청) 1855-0108 (정기후원) 불자여러분의 정기후원이 부처님법을 널리 홍포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 BTN불교TV 채널번호 안내 IPTV: KTolleh : 233번, SK B TV : 305번, LGU+TV : 275번(전국공통) SKYLIFE: 181번(전국공통) 지역케이블: 케이블 가입자의 경우 BTN채널번호가 지역별로 달라서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전남 여수에서 화물선-어선 충돌...선원 9명 다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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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어제(5일)저녁 8시쯤 전남 여수 남면 연도 남서쪽 12.9km 해상에서 6천4백t급 화물선과 140t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에 탄 선원 9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운항 부주의로 사고가 일어난 거로 보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 안에 물이 차고 있다" 신고 뒤 전복...선원 9명 수색 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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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4
05.02.2023

[앵커] 어젯밤(4일) 전남 신안 해상에서 12명이 탄 24t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승선원 중 3명은 구조됐는데, 밤샘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나머지 9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해경 경비선이 바다 위에 완전히 뒤집힌 어선을 향해 다가갑니다. 헬기 항공 구조사는 전복된 어선 위로 올라가 어선 내부에 실종자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배 전복 사고가 난 건 어젯밤(4일) 11시 19분쯤, 24t급 통발 어선 안에는 당시 선원 1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선원 가운데 1명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는데, "배에 물이 차고 있다"는 말만 남기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 관계자 : 배에 물이 차고 있다, 이걸로 해서 112로 신고가 들어온 게 저희(해경) 쪽으로 전파가 된 겁니다.] 신고를 받고 어선의 위치를 파악한 해경은 근처 선박에 구조 요청을 했고 부근을 지나던 상선이 선원 3명을 구했습니다. 2명은 한국인 나머지 1명은 인도네시아인이었습니다. 구조 당시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하긴 했지만, 지금은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형근 / 사고 어선 구조 선장 : 물에 빠져서 신발도 못 신고요, 젖어서 사람들이 오들오들 떨고 있더라고요. 저체온증이 와서요. 저체온증이 와서 말을 제대로 못했고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갑자기 배가 넘어갔고요. 그분들은 배의 바깥에 있었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밤새 남은 선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전복된 어선에 리프팅 백을 설치해 더 가라앉지 않도록 한 뒤, 헬기와 해경·해군 함정 그리고 민간 선박까지 투입해 조명탄을 쏘며 주변을 살폈습니다. 또, 잠수사 19명은 교대로 바닷속을 드나들며 어선 내부 '에어포켓' 공간에 실종자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단 나머지 9명의 행방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구조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엄윤주입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안 어선 전복' 선원 9명 실종...수색 인력 추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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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어젯밤(4일) 전남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로 실종자 9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수색 인원이 추가 투입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현재까지 해경 함정 26척과 해군 함정 3척 관공선 3척, 민간 선박 2척이 등 모두 34척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해경 항공기 5대, 군 항공기 3대 등 헬기 8대가 투입돼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고, 수중 탐색을 담당하는 공군 항공 구조사, 해군 해난 구조 전대도 투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구조 인력들은 전복된 어선에 리프팅 백을 설치해 더 가라앉지 않도록 조치했고, 잠수사들이 바닷속을 드나들며 어선 내부 '에어포켓' 공간에 실종자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4일) 11시 19분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7㎞ 해상에서 24t급 어선 '청보호'가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통발 작업을 하던 선원 1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근처에 있던 상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선원 가운데 2명은 한국인, 나머지 1명은 인도네시아인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구조 당시 저체온증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지금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 찾지 못한 나머지 선원 9명의 국적은 한국인 7명과 베트남인 2명입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라이더] 실종자 1명 발견...남은 선원 구조 핵심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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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3

■ 진행 : 김대근 앵커, 안보라 앵커 ■ 출연 : 정운채 前 해군 해난구조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청보호에 타고 있던 인원 가운데8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데요. 현재 실종자는 어디에 있을 가능성이 큰지,구조 작업은 어떻게 해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정운채 전 해군 해난구조대장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장님 나와계시죠. [정운채] 네. [앵커] 오늘 새벽에 들어온 소식입니다. 처음으로 실종자 1명을 발견했는데 선원 침실에서 발견됐습니다. 그 안에 다른 선원들이 있을 가 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정운채] 정황이나 지금까지의 생존자 증언으로 볼 때는 충분히 그 안에 더 많은 선원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앵커] 지금 실종된 인원이 8명이어서 상당 부분 있을 수도 있다, 가능성을 짚어주셨고요. 만약에 실종자들이 선실 내에 머무르고 있다면 역시나 에어포켓의 여부가 생존을 가르는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빠른 수색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 에어포켓도 공간이 어느 정도 확보되느냐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좀 달라지지 않습니까? [정운채] 물론 그렇습니다. 에어포켓이 정확하게 어디에서 형성됐는지, 그리고 또 안에 있는 실종자들이 정확하게 에어포켓 안전한 구역에 있는지 이것이 문제고 이것이 곧 생존 가능성을 높이고 또 얼마나 빨리 구조를 하느냐 하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에어포켓을 외부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그런 대책과 또 혹시나 에어포켓이 사라질 것에 대비해서도 관찰을 유심히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대장님, 에어포켓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시간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정운채] 그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까지는 없고요. 제가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면 작은 어선일수록 에어포켓을 유지하고 있는 시간이 짧았고 어선치고도 24톤이면 좀 큰 어선인데 이런 어선이면 길게 갔다. 그리고 지금 현재로써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이 에어포켓을 유지하기 위해서 리프팅 배를 띄워놨고 또 현장에 가 있기 때문에 유지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대장님, 이 배가 서서히 침몰했다기보다는 구조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10분 만에 빠르게 배가 뒤집혔다고 하는데 이렇게 빠르게 뒤집혔을 경우에는 에어포켓이 있을 가능성이 서서히 침몰했을 때보다는 좀 더 있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정운채] 당연히 그렇습니다. 서서히 침몰할 때는 에어포켓 자체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갑자기 전복됐기 때문에 그나마 에어포켓이 유지되고 있는 겁니다. [앵커] 그렇군요. 대장님, 그런데 실종자들이 배 안에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침몰할 당시에 배 위에 올라와 있었을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배에서 이탈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운채] 물론 이것도 생존자들의 증언 또 현장에 갔었던 사람들의 말씀, 이런 것을 들어보면 이탈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탈했을 때에 대비해서 지금 현재 수색도 하고 있는데 제가 한 가지 의문점은 그 당시에 이탈했던 사람들이 일부는 구조가 됐지 않습니까? 일부는 구조가 됐는데 왜 똑같이 있었다면 구조 못 된 사람은 어떻게 된 거냐 하는 문제인데 우리가 유추해 볼 ...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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